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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5 새 김치통을 허문 날... (4)
  2. 2008.02.14 간만의 와우라이프 (16)
  3. 2008.01.27 지뢰를 밟았습니다 (6)
  4. 2008.01.26 와우에서 (4)
  5. 2007.12.12 가끔... (6)
  6. 2007.12.05 자O리 미용실 홈페이지에 적은 글 (2)
  7. 2007.11.19 스물스물스물 (6)
  8. 2007.11.09 아 귀찮아... (4)
  9. 2007.10.28 에 또 시들
  10. 2007.10.03 아직은 어렵다.
2008.04.15 10:54

맛있게 김치부침개를 랄라~
반죽은 조금 김치는 많이 랄라~



두쪽 분량을 만들어서 하나 부치고 하나 후라이팬에 두고 먹는 순간, 후라이팬에 있는 애가 타버렸다. ㅠ.ㅜ


그래도 먹어야지.

랄라~ 맛있어요. 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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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O리 미용실 홈페이지에 적은 글  (2) 2007.12.05
Posted by seha
2008.02.14 15:33

아웃랜드 열리기 전 58에서 멈췄다고 아웃랜드 열리고 다른 녀석들 돌보느라 버렸던 도적.

중간에 살짝 데리고 놀아주다가 또 지쳐서 64에서 멈춰 있던걸 근래에 꺼내서 데리고 놀아주고 있다.

여하튼 한참 바짝해서 렙업을 하고 있다. 어제는 나그에서 호드들에게 미친듯이 썰리면서 드디어 68을 찍었다. 뿌듯한 마음도 잠시, 미궁이 가고 싶다. 미궁! 다른 캐릭터면 몰라도 근래처럼 일반 인던 버림받고 구박받는 도적 입장에서 꿈도 못꿀 노릇이다.

그.래.서. 대안으로 세데크를 선택했다.
30분을 외쳐대니 파티가 모인다.

66 성기사 힐러
70 흑마법사
70 도적

아 세데크에 70 딜러가 둘이라니 ㅠ.ㅜ 완전 행복했다. 하지만 탱이 없다. 여기저기 귓말하다가 69 드루를 탱으로 모셔갔다.

오 애드가 나도 죽지 않는다. 완전 감동하면서 첫네임드 잡으니 68렙용 성서가 나온다.

'축하축하' '고맙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분위기 속에서 성기사님이 룻했다.

마지막 네임드 잡으니 망각과 암살이 나온다. 아싸아~ 왠 횡재니 ㅠ.ㅜ
우선 망각은 당연히 흑마님꺼니까 '축하축하'라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70도적님이 암살 입하면 양보하려 했다. 어차피 70렙제이고 나보다 딜도 많이 했을테고, 나야 만렙 달때까지만 와도 한번은 먹을테니 싶어서... 그런데 드루님이 입한다. 헉...

분위기가 아무도 안말린다. 헉... 주사위 100 굴렸더니 2 나온다. ㅠ.ㅜ
드루님 먹고 인사하고 파탈한다.


그리고 다들 나타난다. 헉 그걸 왜 드루님이 먹었죠? 도적님 안먹었나요? 어떻게 된거죠? 차 마시고 왔는데?

등등등...

난 간만에 일반 인던을 가서 그냥 요새는 그런가보다 싶었고, 나머지는 도적템이니 도적이 먹었겠지 하면서 자리를 비웠던거다.


아흑~ ㅠ.ㅜ
뭐 주사위 졌으니 할 말 없지만, 셋템 정도는 클래스 챙겨주는게 맞지 않나 싶다. 마음에 대못박히고 구석에서 울고 있다. orz T.T

누군가를 비하하고자 하는건 아니다. 그냥 내 주사위 저주와 운이 없음을 탓해야지. ㅠ.ㅜ 그래도 맘 한구석이 쓰라린건 어쩔 수 없다.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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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ha
2008.01.27 08:52
10시 출사라고 나가야 하는데 달빛 그림자님 블로그 갔다가 발견, 하고 가게 되는군요. 아흑 늦었다~! 그나저나 내가 봐도 재미없네 -_-! 게다가 급하게 하니 꽤 불성실한 답변이... =3=3=333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유쾌하고 진실된 사람 (의도는 외형적 조건 같지만 그런걸 고민해본 적이 없어서...)

- 연상은 좋아하나요?
별 상관없다.

-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애니콜 SCH-V910

- 휴대폰 고리는?
이름 새겨진 거였는데 떨어져나가고 현재 없음

-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없음. 필기는 휴대폰으로 거의 해결

-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근래에는 99% 카메라 가방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카메라, 렌즈, 메모리 등등

- 별을 보면 무엇을 비나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은가요?
초록색

- 좋아하는 요일은?
토요일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무방비도시 - 손예진의 맥 끊는 연기!

- 화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말을 안하는 편, 혹은 친한 누군가에 죄다 다다다다다 하고 이야기하다보면 자신의 문제점도 발견

- 세뱃돈은 어디에 쓰죠?
아 세뱃돈이 뭐죠? ㅠ.ㅜ

-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은가요?
엄마 좋아 아빠 좋아 같은 질문이라서 도저히...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SOS 지난주 편, 왕따 소년 이야기 보고 엄청 울었음 ㅠ.ㅜ

- 침대 아래에 뭐가 있나요?
옷상자

- 어젯밤 뭐 했죠?
와우 조금 하고 수다 떨고 사진 편집하고

- 좋아하는 자동차는?
현재는 없음

- 좋아하는 꽃은?
안개꽃

- 가고 싶은 나라는?
동남아 쪽 가서 시장을 두루두루 다녀보고 싶어요. 먹을 것 가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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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O리 미용실 홈페이지에 적은 글  (2) 2007.12.05
Posted by seha
2008.01.26 15:26

잠깐 들어갔다가 아는 사냥꾼이 마부를 부탁해서 백만년만에 흑마법사로 접속을 했다.
마부해주고 pvp를 해보는데 역시 야수냥꾼은 너무 무섭다. ㅠ.ㅜ 공포 돌릴 틈도 없다.

그렇게 몇번하니까 물빵도 없고 붕대 감아봤자라서 옆에 있는 몹을 자연스럽게 잡으면서 생흡을 했다.

헉...

나 : ㅠ.ㅜ 갑자기 내가 변태같아. 자연스럽게 피 빨아. ㅠ.ㅜ
냥꾼 : 흑마가 그렇긴 하죠. 피빨고 마나 빨고.
나 : ㅠ.ㅜ 너무 자연스럽게 몹 잡다니 흑흑
냥꾼 : 괜찮아요. 개밥먹는 냥꾼도 많아요.


낄낄낄..
개밥 먹는 냥꾼 ㅠ.ㅜ
가방 모자라서 자기 빵은 버려도 칼같이 펫 밥은 챙겨준단다. 나름 슬픔이 있군. 개밥 먹는 냥꾼이라니 ㅠ.ㅜ
흑마 키울 때 물빵 얻기 싫어서 맨날 생흡으로 먹고 살았는데, 그나마 난 나은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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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ha
2007.12.12 20:38

나도 버는 족족 질러보고 싶다. -_-




하지만... 안번지 오래 됐다는거.


난 왜 벌 때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예쁜 것들, 좋은 것들 그렇게 많은데...


그냥 가끔 바보같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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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ha
2007.12.05 20:32
토요일 머리하는데 정말 열받아서...
추운 날 젖은 머리로 돌아다니자니 정말 추워서 힘들었다.
웨이브는 드라이 안한다고 속 머리도 안말려주는 경우는 그간 펌하면서 처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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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귀찮아...  (4) 2007.11.09
Posted by seha
2007.11.19 09:10


나가기 싫다 나가기 싫다 나가기 싫다.


악악악.
게으름이 밀려오고 있다.


죽은 척 할까?



역시 나가기는 어려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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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또 시들  (0) 2007.10.28
Posted by seha
2007.11.09 08:52

운동하러 나가야 하는데 원초적 귀차니즘에 빠졌네.


귀찮아 귀찮아 정말 귀찮아...
우리 집 지하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ㅠ.ㅜ
차타고 슈웅~ 가야하다니 너무 귀찮아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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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ha
2007.10.28 21:02

시들시들해지네...


미친듯이 나가서 사진을 찍어야지 뭔가 즐겁게 할텐데, 사진 찍으러 나가기 너무 힘들다. -_-;





어제 찍힌 나 -_-;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00sec | f2 | 0EV | 35mm | ISO-800 | No Flash | 2007:10:27 21: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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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ha
2007.10.03 19:40

기존에 존재한 사회 속에 새로운 구성원이 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이미 있던 사람들 속에 녹아들기 위해서는 최소한 열배의 노력은 해야한다. 그래야 아 저 사람은 누구구나 싶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또 별개이다. 온라인에서 하하호호하는 사이여도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면 그 안에 파고들기는 더 어려워진다.

그냥 그렇다는거다.

아직은 내게 좀 벅차다. 계속 할지 말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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