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video.naver.com/2008051301055654890
naver에 있는 동영상을 가져왔다.
이것이 선동이라면, TV를 시청하는 수많은 국민을 잡아들여야할 것이다.
연일 갖은 사건들이 신문을 장식한다. 이제는 중고생도 아닌 초등학생이 동급생들을 대상으로 성폭행을 해대고 어른들은 나몰라라 내책임이 아니다 회피해대기 바쁘다. 어쩔 수 없다는 말로 회피하며, 상혼으로 물든 아이들의 동심, 그리고 그로 인해 결국은 도덕성이 결여된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이런 아이들에게 먹이는 것조차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는걸까.
선거 후에 나는 그랬다. 5년을 눈을 부릅뜨고 남아서 지켜보겠다고.
그러나 이젠 방도가 있다면 도망가고 싶다.
살아간다는 것이, 신문을 본다는 것이, 무언가 먹어야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두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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